기아 타이거즈가 불펜 난조와
결정적인 수비 실책으로
넥센에 역전패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7:3으로 앞서던 7회에
불펜 투수 4명이 다섯점을 내주며
7:8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기아의 선발 서재응 선수는
올 시즌들어
가장 많은 공을 던지며 호투했고
나지완 선수도 만루홈런을 터뜨렸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오늘 경기가 없는 기아는
내일 부산에서
롯데를 상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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