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열리는
'도시환경협약 광주 정상회의' 홍보대사에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위촉됐습니다.
이상봉씨는 한글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해외에 선보여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디자이너로
다음달 열리는 파리 컬렉션 등 해외를 다니며
정상회의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는
광주시와 UN환경계획 공동 주최로
70여개 나라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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