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총사업비가
광주시의 요구보다
천억원이상 삭감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예비 타당성 조사 중간 보고 결과
경기장 신설과 개보수 비용 5천 286억원,
운영비 3천 274억원등 모두 8천 56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 같은 사업비는 광주시가 지난 2월 요구한
사업비 1조 116억원보다 천 556억원이 감액된 것입니다.
광주시는 정부와 국회 예산 심의 과정과
총 사업비 변경 등을 통해 사업비가
증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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