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대강 사업 구간 가운데
유일하게 선박이 통과할 수 있는
영산강 '죽산보'가
완공을 앞두고 시험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은
영산강 사업 2공구 죽산보 공사가
99% 이상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 공사현장에서 '통선문' 시운전 행사를 선보였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관광용 황포돛배가 통선문을 이용해
죽산보 하류에서 상류로 이동하는
시험 운항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한편 영산강 살리기 사업으로
영암 하구언에서 승촌보까지
100톤급 선박의 운항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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