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비엔날레에 맞춰
광주 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이
패션 디자인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와
광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변지유씨가
패션 디자인 작품 백여점을 선보입니다.
또 전시 개막에 맞춰
두 디자이너의 작품을 입은 패션 모델들이
전시관에서
갈라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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