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조기 정상화 방안'에 대해
채권단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
경영 정상화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보해양조는
산업은행과 광주은행 등 채권단 대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영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한 결과
조기 정상화하는 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이 경영 정상화에 힘을 실어준 것은
보해양조 인수 기업인
창해에탄올의 자금 투입이 가능해진데다
영업 실적이 좋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보해양조는
모레(9/2)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경영진 교체 등에 대해 의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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