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도박판 벌인 조폭들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31 12:00:00 수정 2011-08-31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야산에서 억대의 판돈을 놓고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53살 김 모씨 등

조직폭력배 4명을 포함한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5월 16일

함평군의 한 야산에 쳐놓은 텐트에서

2억원을 놓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조직폭력배들이

조직운영자금을 마련하고자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보고

도박자금이 어디로 흘러들어갔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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