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야산에서 억대의 판돈을 놓고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53살 김 모씨 등
조직폭력배 4명을 포함한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5월 16일
함평군의 한 야산에 쳐놓은 텐트에서
2억원을 놓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조직폭력배들이
조직운영자금을 마련하고자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보고
도박자금이 어디로 흘러들어갔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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