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을 분양받지 못한
화정 주공 입주민들에게
도시공사 아파트의 우선 분양권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시장은 오늘 서구청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서
하남지구에 들어설 310세대 규모의 도시공사
아파트를 즉시 분양하거나
최장 30년 임대 후 분양 등 다양한 조건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7일 화정 주공 조합원 분양을
마감한 결과, 전체 조합원 2천963명 가운데
93%인 2천759명이 분양신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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