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치료제나 마취제를 주사할 때
침투력을 증가시켜주는
원료의약품인 고순도 히알루로니다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식약청은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와
바이오벤처인 한국비엠아이가
공동개발한 원료의약품인
'제이비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해
원료 품목허가를 승인했습니다.
고순도 히알루로니다제에 대한 식약청 승인은
이번이 국내 처음으로
오는 11월에 신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8천억원 규모의
국내외 히알루로니다제 시장에서
관심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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