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택시 불법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5개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14일까지 역과 터미널 공항등에서
호객행위나 승차거부, 부당요금에 대한
특별 단속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적발된 업체나 운수종사자에 대해
사업개선명령과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두차례 이상 적발시 과태료와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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