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유네스코 흙 건축위원회가 주최하는
'2011 유네스코 국제 흙 건축 컨퍼런스'가
아시아 최초로 오는 10월에
슬로시티 담양 창평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1일부터 4일간 펼쳐지는
유네스코 국제 흙 건축 컨퍼런스에는
프랑스와 중국, 이집트와 미국 등
13개국 백여 명의 흙 연구가들이 참여해
흙 건축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