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맞아 광주 지역 공기업들이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도시공사는 오는 5일부터
영구임대아파트 입주자 가운데
장애인과 홀로 사는 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백세대에 사랑의 쌀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도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주간'을 선포하고
내일(2일)부터 대대적인 자원 봉사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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