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원들이 광주고등법원에
화인코리아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요청하는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도의원들은
화인코리아의 전 직원들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영업에 매진하고 있는 만큼
회생할 수 있도록
재판부의 선처를 바란다는 내용을
건의서에 담았습니다.
또 이대로 파산한다면 6백명의 종업원과
3백여 사육농가, 5백여 협력업체 등이
한꺼번에 파국을 맞을 수 있다며
법원에 회생의 기회를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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