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 개막된 디자인 비엔날레의
특별 프로젝트로 추진됐던
광주 폴리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광주 읍성을 따라 들어선 10개의 폴리는
도심 재생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80년 5월의 항쟁지가 우리 전통의
석등과 결합해
아픔을 기억하는 극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서원문 제등'으로 이름 붙여진 조형물의
컨셉은 장소.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잊혀져가는
5.18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석등은
접근성이 보장되는 극장과 결합했습니다.
◀INT▶
디자인 비엔날레 특별 프로젝트로 추진된
광주 폴리는 모두 10개.
침체된 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설계에 들어갔던 폴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펙트...
소통과 광주 사람들, 기억등
다양한 주제를 형상화한 폴리는
문화적 거점을 구축해
도심 재생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INT▶
승효상 총감독
광주 읍성을 따라 조성된 폴리에는
디자인 비엔날레 기간동안
작품해설가와 도슨트가 배치돼
광주를 찾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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