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 안전사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1 12:00:00 수정 2011-09-01 12:00:00 조회수 0


작업중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여수시 화치동 모 금속가공공장에서 일하던
54살 박 모 씨가 대형 파이프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후 3시쯤 광양의 한 폐자원 관리회사에서도
직원 28살 김 모씨가
기계에 다리가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과다 출혈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