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여수시 화치동 모 금속가공공장에서 일하던
54살 박 모 씨가 대형 파이프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후 3시쯤 광양의 한 폐자원 관리회사에서도
직원 28살 김 모씨가
기계에 다리가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과다 출혈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