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예인선 배정을 대가로
수십억 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해운 대리점 대표이사 A모씨 등 4명을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예선업체 등의 지정권을 선사로부터
위탁받아 행사하면서,
더 많은 예선을 배정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16억원에서 43억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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