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소호기업에 2천억 원 특별 대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1 12:00:00 수정 2011-09-01 12:00:00 조회수 1

광주은행이

올 하반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게 될

지역 소호(SOHO)기업을 대상으로

2천억 원의 특별자금을 대출해주기로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호기업에게 판매되는 소호기업사랑 대출과

소호석세스론 등의 상품에 대해

최고 0.5%의 우대 금리가 적용돼

천억 원이 배정될 예정입니다.



또 신용보증기관과 함께 마련한

'하이-서브론'에도

천억 원의 특별 자금이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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