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기류 소비가 많은 추석을 맞아
축산물 위생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도축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오늘부터 11일간을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 기간으로 정해
휴일에도 도축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한우고기 둔갑판매 등
부정 축산물의 유통을 막기 위해
쇠고기 이력검사와 한우 감별 검사 등도
함께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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