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부채 규모·1인당 부담액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1 12:00:00 수정 2011-09-01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의 부채 규모와

주민 1인당 채무 부담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재정공시에 따르면

전남의 채무는 2006년 5937억원에서

지난해는 9683억원까지 늘었고,

주민 1인당 채무부담액도

5년전의 2배 가까운 50만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주요 채무 내용은

정부 감세정책에 따른 정부 차입금 천 8백억,

F1경주장 건설 채무 868억원,

J프로젝트 차입금 448억원 등으로

전라남도는 오는 2015년까지

6019억원의 부채를 상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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