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부채 규모와
주민 1인당 채무 부담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재정공시에 따르면
전남의 채무는 2006년 5937억원에서
지난해는 9683억원까지 늘었고,
주민 1인당 채무부담액도
5년전의 2배 가까운 50만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주요 채무 내용은
정부 감세정책에 따른 정부 차입금 천 8백억,
F1경주장 건설 채무 868억원,
J프로젝트 차입금 448억원 등으로
전라남도는 오는 2015년까지
6019억원의 부채를 상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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