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전국 평균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정하균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특수학급이 설치된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장애인 편의설치율은 70.4 퍼센트에 그쳤습니다.
이는 86 퍼센트대의 전국 평균과
98 퍼센트대의 전남지역과 비교해
크게 낮은 수치입니다.
편의시설별로는 경보 피난 시설이나
승강기 경사로 등의 설치되지 않은 학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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