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즈와 윤석민 선수를 내고도
경기에서 진
기아 타이거즈가
2위 자리를 롯데에 내줬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로페즈 선수에 이어
윤석민 선수가 등판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면서 결국 1:2로 졌습니다.
4위 롯데와의 맞대결에서 패한 기아는
2위 자리를 롯데에 내주며
3위로 한계단 내려앉았습니다.
당분간 경기가 없는 기아는
다음주 목요일, 선두 삼성과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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