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성폭력전담수사대는
술취한 여성 승객을 성추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택시 운전자 55살 A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A씨는 지난 7월 13일
광주시 황금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택시에 탑승한
27살 B 모 여인의 몸을 만지고
현금 등 2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한 B씨가 차에 탄뒤 잠이 들자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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