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으로 귀촌하는 도시민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타지에서 전남으로 이주한 누적인원이
2009년 천 7백여 명에서
올해 7월까지 3천 4백 여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7월까지 686명이 증가해
월 평균 백명 정도가
전남의 농어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주자들의 유형은
농림어업 전업형이 전체의 68%로 가장 많고,
은퇴 노후 요양형이 21%,
전원생활형이 10%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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