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후 화재 조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2 12:00:00 수정 2011-09-02 12:00:00 조회수 1

추석 명절이 끼여 있는 9월에

음식물 조리 등으로 인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9월에 광주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3백50여건으로

5명의 인명피해와 7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9월에 일어난 화재 가운데

60%가 넘는 220여건이

음식물 조리 등의 부주의로 발생했다며

가스레인지와 전기 기기 등을 사용할 때

안전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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