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대마산단의
전기자동차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영광군과 레오모터스 등
8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 9백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레오모터스가 천억원을 들여
영광 대만산단에
전기자동차와 배터리공장 등을 세우는 등
투자협약 기업들이
영광에서 전기차나 관련 부품 생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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