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예술제 굿+판 울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2 12:00:00 수정 2011-09-02 12:00:00 조회수 1

젊은 실험 예술제 굿판이

사흘간의 일정으로

어젯밤 문화체험터 얼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예술제에는 국내외 20여개 팀이 참가해

연극과 음악,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험성 강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관객들이 작가와 직접 대화를 통해 소통하고

놀이와 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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