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실험 예술제 굿판이
사흘간의 일정으로
어젯밤 문화체험터 얼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예술제에는 국내외 20여개 팀이 참가해
연극과 음악,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험성 강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관객들이 작가와 직접 대화를 통해 소통하고
놀이와 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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