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행정기관들의 이전이 가속화되면서
무안 남악신도시에
아파트 용지 부지가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남악신도시의 전체 아파트 부지
52만 2천 제곱미터 가운데
미분양된 면적은 9퍼센트에 불과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추석 직후에 전남지방경찰청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전남 농협을 비롯해
전체 이전기관의 70%가
남악으로 옮길 계획이이서
미분양된 아파트 부지가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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