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비엔날레 개막 첫 주말 북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3 12:00:00 수정 2011-09-03 12:00:00 조회수 0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가 개막한 이후

첫 주말을 맞아

작품 감상을 위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관람객들은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의 전시장을 찾아

44개 나라 130여 명의 작가와

70여개 기업이 출품한

다양한 디자인 작품들을 감상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신선하고 재밌다는 반응에서부터

다소 어렵다는 소감까지 보이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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