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장흥군 안양면의 한 버섯 가공 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이로 인해 추석 선물용 가공품과
기계 등이 불에 타
수십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경찰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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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3 12:00:00 수정 2011-09-03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장흥군 안양면의 한 버섯 가공 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이로 인해 추석 선물용 가공품과
기계 등이 불에 타
수십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경찰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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