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직무집행을 방해한 피의자들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일 자정쯤 광주시 동구 산수파출소에서
집으로 돌아갈 것을 권유하던 경찰관에게
휴대전화를 던지고 목을 조른 혐의로
5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도
지난 1일 오후 2시쯤 광주 서구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를 성추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의 가슴을 발로 찬 혐의로
37살 노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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