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늦더위의 기세가
한풀 꺽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순천이 34.2도, 고흥 33.9도
광주가 32.4도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오늘보다는 조금 낮겠지만
광주 30도 등
27도에서 31도의 분포로 한낮에는 덥겠습니다.
기상청은
제 12호 태풍 탈라스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먼 바다에서는
물결이 다소 높게 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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