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나주시 경현동의 한 야산에서
66살 정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씨가
벌초를 하던 중 벌에 쏘여 쓰러졌다는
친구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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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4 12:00:00 수정 2011-09-0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0시쯤,
나주시 경현동의 한 야산에서
66살 정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씨가
벌초를 하던 중 벌에 쏘여 쓰러졌다는
친구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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