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순천시 가곡동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고속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56살 정모씨 등 1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서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4시쯤,
해남군 화원면의 한 마을에서
경운기가 3미터 아래 수로로 추락하면서
72살 박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주민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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