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교통사고 잇따라..23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4 12:00:00 수정 2011-09-0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5시쯤,

순천시 가곡동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고속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56살 정모씨 등 1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서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4시쯤,

해남군 화원면의 한 마을에서

경운기가 3미터 아래 수로로 추락하면서

72살 박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주민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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