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물놀이하던 50대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4 12:00:00 수정 2011-09-0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2시쯤

고흥군 점안면 여호리 앞 바다에서

51살 최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씨는 고향에 벌초를 하러 왔다가

어젯밤 근처 바다에서 멱을 감다

실종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최씨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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