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조립식 화재..2명 숨지고 1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4 12:00:00 수정 2011-09-04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9시 30분쯤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없는 불이 나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한 불이 나면서

2층 짜리 조립식 주택 한 동이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생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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