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모텔 등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무허가 잠수기업자 46살 A씨를 구속하고
향정신성 의약품을 보관중이던 50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잠수병 고통을 피하기 위해
지난 5월에 필로폰을 산 뒤
모텔과 차량 등지에서
3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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