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해경청, 필로폰 투약 잠수사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4 12:00:00 수정 2011-09-04 12:00:00 조회수 0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모텔 등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무허가 잠수기업자 46살 A씨를 구속하고

향정신성 의약품을 보관중이던 50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잠수병 고통을 피하기 위해

지난 5월에 필로폰을 산 뒤

모텔과 차량 등지에서

3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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