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추석 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4 12:00:00 수정 2011-09-04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추석을 맞아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추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대책 내용을 보면

고속버스와 시외버스의 운행을 더 늘리고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도

연휴기간동안 연장 운행하도록 했습니다.



또 22개 시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등을

정상 운영하거나 지정 일자에 진료하도록하고

당직 병원과 약국도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여기에다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장소에는

전용 수거용기를 비치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반도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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