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지방대 출신자 채용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4 12:00:00 수정 2011-09-04 12:00:00 조회수 0

본격적인 취업 시즌을 맞아

국내 통신사들이

지방대 출신 채용 비율을 확대하기로했습니다.



SK텔레콤은

올 하반기 채용하는 120여명의 신입사원 가운데

지방대 출신 비중을

최소 30%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설명회 개최지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역 대학에서 인재 추천도 받을 계획입니다.



KT와 LG 유플러스도

지방 소재 대학 출신자와 고졸 학력자의

채용 비율을 큰 폭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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