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취업 시즌을 맞아
국내 통신사들이
지방대 출신 채용 비율을 확대하기로했습니다.
SK텔레콤은
올 하반기 채용하는 120여명의 신입사원 가운데
지방대 출신 비중을
최소 30%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설명회 개최지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역 대학에서 인재 추천도 받을 계획입니다.
KT와 LG 유플러스도
지방 소재 대학 출신자와 고졸 학력자의
채용 비율을 큰 폭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