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비 위생업소 점검 결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5 12:00:00 수정 2011-09-05 12:00:00 조회수 0

추석을 앞두고 위생관리 상태가 부실한

업소들이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숙박업소와 피부 미용실 등

58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점검을 벌여

시설 기준을 위반한 한 개 업체에 대해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정수기 물의 일반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한 4개 업소에 대해서는

경고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청결한 업소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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