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위생관리 상태가 부실한
업소들이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숙박업소와 피부 미용실 등
58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점검을 벌여
시설 기준을 위반한 한 개 업체에 대해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정수기 물의 일반세균이
기준치를 초과한 4개 업소에 대해서는
경고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청결한 업소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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