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몰자 수색작업 장기화 가능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5 12:00:00 수정 2011-09-05 12:00:00 조회수 0

호남고속철 터널 붕괴사고현장에서

인명 구조작업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6)로 엿새째 구조작업을 하고 있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매몰자와 함께 파묻힌 장비에

접근하는데는 성공했지만

계속해서 토사가 덮쳐 내려오면서

구조작업이 앞으로 며칠간 더 이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구조가 끝나는대로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안전조치 소홀 여부와

신고가 늦어진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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