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1억 달리 외화 유동성 확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5 12:00:00 수정 2011-09-05 12:00:00 조회수 1

광주은행이 일본계 금융기관과

1억 달러 규모의 커미티드라인 계약을 체결해

유사시 외화를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은행은 또 이달말까지

중국계 은행과 5천만 달러의 커미티디 라인을

체결해 외화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조치는

외화 유동성 위기를 사전에 대비하려는 것으로

광주전남지역 기업의 수출입 거래에 필요한

외화자금을 제때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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