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소금으로 만들어지기 직전의 소금물인
함수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지만
단 1종의 농약성분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염전 25곳의 소금에 이어
함수에서도 잔류농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자
전라남도는
천일염에 대한 잔류농약 우려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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