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 터널 붕괴사고현장에서
인명 구조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어젯밤에도 밤샘작업을 통해
류씨의 행방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한지
82시간이 넘게 지나면서
매몰된 류씨의 생존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어
가족들이 더욱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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