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등학교의
'생활기록부 부당 정정'이
사실상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박보환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광주지역 고3 학생들의
생활기록부 부당 정정 건수는
천 4백여 건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것이지만, 학교 수를 감안하면
생활기록부 부당 정정이 전국에서
가장 빈번하게 이뤄진 셈입니다.
학교별로는 정광고로 5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호고와 조대여고, 설월여고 등도
부당정정 건수가 백건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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