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록부 부당 정정 '사실상 전국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5 12:00:00 수정 2011-09-05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고등학교의

'생활기록부 부당 정정'이

사실상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박보환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광주지역 고3 학생들의

생활기록부 부당 정정 건수는

천 4백여 건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것이지만, 학교 수를 감안하면

생활기록부 부당 정정이 전국에서

가장 빈번하게 이뤄진 셈입니다.



학교별로는 정광고로 5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호고와 조대여고, 설월여고 등도

부당정정 건수가 백건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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