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대 등 4개 대학 재정 지원 중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5 12:00:00 수정 2011-09-05 12:00:00 조회수 1

목포 대불대학교와

순천 명신대, 강진 성화대가

대출한도 제한 대학에 포함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대불대학교는 제한 대출 그룹 대학에 포함돼

내년도 신입생들은

등록금의 최대 70 퍼센트까지만

대출을 받을 수 있게됐습니다.



명신대와 성화대의 경우

등록금의 30 퍼센트까지만 대출이 가능한

최소 대출 그룹 대학 명단에 들어갔습니다



이와함께 목포 초당대학도

정부의 평가 순위 하위 15 퍼센트에 포함돼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없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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