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대불대학교와
순천 명신대, 강진 성화대가
대출한도 제한 대학에 포함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대불대학교는 제한 대출 그룹 대학에 포함돼
내년도 신입생들은
등록금의 최대 70 퍼센트까지만
대출을 받을 수 있게됐습니다.
명신대와 성화대의 경우
등록금의 30 퍼센트까지만 대출이 가능한
최소 대출 그룹 대학 명단에 들어갔습니다
이와함께 목포 초당대학도
정부의 평가 순위 하위 15 퍼센트에 포함돼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없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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