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호남고속철 공사현장 사고현장에서
인명 구조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고속철도 터널 붕괴로 매몰된
45살 류모씨를 구조하기 위해
닷새째 밤샘 구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구조대는 구조를 지연시키는
주요한 원인이었던 흘러내리는 토사를
치우는 작업을 어제로 마무리하고
터널 안 쪽에서 흙을 파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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