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소득층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리본프로젝트를 통해
자활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25%였던 취업 성공률이
8월에는 48%로 급증해
목표치인 35%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희망리본프로젝트는
저소득층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일자리를 찾아주고 관리하는
새로운 개념의 프로젝트로 지난 3월부터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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