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방울 국악제 전국대회가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광주 문예회관과 시민문화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임방울 국악제는
학생부와 일반부,
명창부로 나뉘어 치러지고
각 부문에서 대회 참가자들은
판소리와 기악,무용 등의 실력을 겨룹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임방울 국악제의 판소리 명창에게는
대통령상과 함께
상금 천5백만원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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