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43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51살 염모씨의 승용차와 부딪치면서
도로옆 은행을 덮쳤습니다.
다행히 영업시간이 지나
큰 피해는 없었지만
운전자 이씨와 4살난 아들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턴을 하던 염씨의 차가
이씨의 차와 부딪치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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