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은행 덮쳐 2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6 12:00:00 수정 2011-09-06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43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51살 염모씨의 승용차와 부딪치면서

도로옆 은행을 덮쳤습니다.



다행히 영업시간이 지나

큰 피해는 없었지만

운전자 이씨와 4살난 아들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턴을 하던 염씨의 차가

이씨의 차와 부딪치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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