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교육 경비 지원액이
전국 평균의 1/5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권영진 의원에 제출한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의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금은
3만 천 3백원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지원금 16만 2천 5백원의
19 퍼센트,
지원금이 가장 많은 강원도의 10 퍼센트에도
못 미치는 액숩니다.
교육경비 지원금은
오래된 학교 건물의 개축이나 급식시설 설치,
컴퓨터 보급 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투자하는 돈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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