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비 지원액 전국 평균 20% 못미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06 12:00:00 수정 2011-09-0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 교육 경비 지원액이

전국 평균의 1/5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권영진 의원에 제출한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의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금은

3만 천 3백원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지원금 16만 2천 5백원의

19 퍼센트,

지원금이 가장 많은 강원도의 10 퍼센트에도

못 미치는 액숩니다.



교육경비 지원금은

오래된 학교 건물의 개축이나 급식시설 설치,

컴퓨터 보급 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투자하는 돈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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